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글로벌 빅텐트 Dbigtent.com 디당 Dparty.kr 창설 정동희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지난달 6월18일에 기원후 약칭인 AD셈법에 의한 패러다임이 2025년 을사년 때 그 부작용이 극대화되면서 유효성을 잃었고 2026년은 다른 패러다임의 셈법이 시작된다고 저는 선언한 바 있습니다.
영어로는 다른 즉, Different를 사용하여 Different Decree의 약칭인 DD 셈법을 저는 명명하였고 이러한 차원에서 띠크리 Ddecree.com을 개설한 바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사이트 글이 한글로 적혀있는데,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조회를 많이 하고 있고 한국은 2위인데 불과 전체 중에 20%가 채안됩니다.
저는 실제로는 몇 일 걸리겠지만 DD 0년 7월14일 밤에 띠크리 Ddecree.com가 주도하여 만드는 ‘글로벌 빅텐트 Dbigtent.com 디당 Dparty.kr 창설 정동희 기념사’를 쓰게 되어 감개 무량합니다.
그만큼 DD셈법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정치나 외교가 일부 정치가나 외교가의 영역이 아닌 것입니다. 일례로 작년에 호주 정부와 처절한 투쟁을 하는 가운데 한국 외교부에 국민신문고 8차례 접수를 통해 긴급구조요청을 하였고 그 와중에 호주 소재 한국대사관 근무하시는 부대사관급 외교관과도 여러 차례 통화하고 연락할 일이 있었는데, 호주 정부의 실질적인 제도를 잘 모르고 있다는 점에서 제가 많은 충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호주에 이주한 한국 동포들이 의외로 호주 주류사회에 편입하는 비중이 약하고 그러다보니 이 동포사회에서 국제변호사 자격증을 걸고 영업하는 변호사조차도 24년부터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전격 시행한 백만불 이상 송금에 대한 10분 1 예치금 단기 강제제도 등을 동포사회에서 경험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이 이제 본론입니다.
DD 0년에 벌어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양상을 보면, 과거와 많이 다릅니다.
앞으로 생각보다 길지 않은 시간 내에 전선 확대가 글로벌 측면에서 있을 가능성은 특히 전쟁 시뮤레이터 전문가 입장에서 더 유의미하게 높아지고 있고, 그럴 경우 그 양상은 또한 과거와 더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직시해야겠습니다.
결국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동지도 없는 냉엄한 글로벌 사회의 성격은 더 강해질 것이고, 이런 차원에서 DD 0년을 지난달에 과감하게 선언한 띠크리가 ‘창설’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동대구역 광장 앞에 박정희 대통령을 볼 때마다, 만인이 많이 이야기하는 경제발전이나 유신체제 등의 이슈보다 ‘의외로 뛰어난 외교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970년대 한국의 박정희 외교는 지금 2000년 들어 AD 셈법이 글로벌 측면의 지나친 양적 완화정책의 남발과 맞물려 사실상 약간의 불법적인 양상까지 띄면서 글로벌 외교측면에서 복잡하게 가지를 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만 아는 리더들의 비밀 시크릿》이라는 기획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이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당시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서열 5위였던 왕후닝(王沪宁) 편이 제작된 점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주석과 대만 국민당 주석 간의 국공회담(지도자 회담)에서, 중국 측 배석자로 왕후닝이 시진핑 바로 다음 서열(서열 4위) 자격으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며 깊숙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쨋거나 현실에서 여전히 건재하며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보이는 그와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중국의 정치구조에 대해 고찰을 더 해야겠다는 과제로 저는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결국 DD 0년부터 시작되는 ‘글로벌 빅텐트 Dbigtent.com 디당 Dparty.kr’는 시뮬레이터 입장에서 의외로 긴박하고 동시다발적으로 향후 진행되는 글로벌 측면에서 B플랜이 벌어질 경우, 1차원적인 접근이 아니라 AD셈법에서 거꾸로 바가지를 당하면서도 당한 구조가 다시 재현되지 않게 협력과 견제 그리고 공조에 대한 다양한 상황 분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지가 이러다가는 3페이지까지 갈 거 같아, 오늘은 1970년대 박정희 외교관 그리고 2020년대 중국은 좋지만 그 피해를 간접적으로 받은 한국의 입장에서 중국식 외교정책에 대해 다사 당하지는 않으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당당한 같은 위치에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는 ‘진짜 동등한 토론’이 이 ‘글로벌 빅텐트 Dbigtent.com 디당 Dparty.kr’에서 역사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DD 0년 7월 14일 밤
글로벌 전략가 정동희

